한종철 마이크로트 대표 "내년 흑자, 녹내장 치료 판도 바꿀것"
“기존 제품은 세면대 배수구가 막힐 때마다 머리카락을 억지로 빼내야 하는 구조라면, 우리 제품은 미세한 관을 설치해 머리카락이 모이면 나중에 한 번에 제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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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 수술 진화, 미세침습 이어 효과·안전성 높인 하이브리드 수술까지
최근에는 섬유주절제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수술 옵션들이 등장하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MIBS(미세침습 여과포 수술), MIGS 등을 포함한 미세침습수술법이 있다. ‘미세침습수술법’은 기존 수술의 효과는 유지하되, 부작용 우려를 줄이고 안정성을 높인 수술이다.
마이크로트 ‘에이스트림’, 누적 시술 2,000건 달성… 빅5 병원 코드인 완료
‘에이스트림(A-stream)’이 국내 누적 시술 건수 2,000건을 달성한데 이어, 국내 5대 상급종합병원에 코드인(Code-in, 코드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트 시리즈B 110억원 투자 유치 완료
국내 안과 의료기기 스타트업 '마이크로트(대표 한종철)'가 11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 이번 투자에는 키움인베스트먼트, SL인베스트먼트, 코메스인베스트먼트, 호라이즌인베스트먼트, IBK기업은행, 아이디벤처스, 서울닥터스클럽제2호투자조합, 삼성서울병원 등 국내 주요 투자사와 의료계 자본이 참여했다.
서울온안과, 망막 수술 후 발생한 녹내장 에이스트림 수술 강의 진행
강의에서는 망막 수술 후 합병증으로 발생한 녹내장 환자에서 에이스트림을 이용해 진행한 실제 수술 증례가 소개되었다. 기존 녹내장 수술과의 비교 분석을 통해 보다 정밀하고 예측 가능한 안압 조절, 수술 중 안정적인 전안부 유지, 수술 시간 단축 및 합병증 발생률 감소 등 에이스트림이 제공하는 구체적인 임상적 이점들이 자세히 설명되었다.
센트럴서울안과 최재완 원장, 에이스트림 녹내장 수술 노하우 공유
센트럴서울안과는 녹내장팀 최재완 원장이 지난 12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Glaucoma Symposium’에 연자로 초청돼 최소침습 여과포 수술(Minimally Invasive Bleb Surgery·MIBS)의 최신 수술 기법과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트 "녹내장 임플란트 '에이스트림' 해외 석학에 시연"
지난 18일 미국 스탠포드대학교 안과 전문의이자 미세침습녹내장수술(MIGS) 분야 세계적 권위자인 로버트 창(Robert Chang) 교수가 방한해 자사 녹내장 임플란트 '에이스트림'(A-stream) 삽입 수술을 참관했다.
[인터뷰] 마이크로트 한종철 대표, “혁신 녹내장 임플란트로 녹내장 수술 후 결과 예측 가능”
‘녹내장’은 눈으로 받아들인 빛을 뇌로 전달하는 시신경에 이상이 생겨 시야결손이 나타나는 대표적인 안과 질환이다. 발병률은 주로 노안이 온 노년층에서 높았지만, 현대에 들어 스마트폰 사용 증가, 고도 근시, 당뇨 등의 영향으로 젊은 환자도 늘고 있다.